왜 네들 생각만 하는지 난 이해가 안 간다

아이 생각은 왜 안 하냐

우리 집 잘 사는 편은 아니지만 못 사는 편도 아니다
부모님이 현직 공기업, 4급 퇴직 공무원이시니까.

이런 나도 가끔씩 삶에 대해서 왜 태어났나 싶을 때가 있다
안 태어났으면 좋았을 텐데 이런 때.

앞으로 대한민국은 고꾸라질 일만 남았다.
인구 측면에서만 봤을 때도, 현재 2023이 제일 인구 고점일 때고, 앞으로는 줄어드는 일만 남았다.
인력이 유일한 성장동력이던 대한민국에겐 최악의 악재지

더군다나, 다들 안 낳는 상황 속에서 아이를 낳으면 그 아이는 어떠한 소속감을 느낄까?
다들 늙어빠져서 노인 비중이 30퍼 이상인 나라가 될 텐데..
외롭지 않을까? 희망은 있을까?

니들의 그 더러운 성욕 때문에 아이 낳아서 아이 개고생시키지 마라.

내 관점으로서는 니들 존나 이기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