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냥 자진해서 드리는건대 이게 어느순간부터 상납금 받는거마냥 바뀌면 골치아파짐


살다보면 시발 멍청한 아들내미도 뭔 사고가 터져서 목돈나갈일이 있다던가 쓰고싶은게 있다던가해서 돈 못드리면


부모님께서 "왜 이번 달엔 돈안주냐???" 이러실텐데 여기서 이야기해서 넘어가면 다행이지만


돈받으러온 일수꾼 마냥 자식 사정 안봐주고 돈달라하면 그때는 진짜 아차 싶음... 


나는 후자라서 존나 후회중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