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냥 자진해서 드리는건대 이게 어느순간부터 상납금 받는거마냥 바뀌면 골치아파짐
살다보면 시발 멍청한 아들내미도 뭔 사고가 터져서 목돈나갈일이 있다던가 쓰고싶은게 있다던가해서 돈 못드리면
부모님께서 "왜 이번 달엔 돈안주냐???" 이러실텐데 여기서 이야기해서 넘어가면 다행이지만
돈받으러온 일수꾼 마냥 자식 사정 안봐주고 돈달라하면 그때는 진짜 아차 싶음...
나는 후자라서 존나 후회중 ㅋㅋ;
내가 그냥 자진해서 드리는건대 이게 어느순간부터 상납금 받는거마냥 바뀌면 골치아파짐
살다보면 시발 멍청한 아들내미도 뭔 사고가 터져서 목돈나갈일이 있다던가 쓰고싶은게 있다던가해서 돈 못드리면
부모님께서 "왜 이번 달엔 돈안주냐???" 이러실텐데 여기서 이야기해서 넘어가면 다행이지만
돈받으러온 일수꾼 마냥 자식 사정 안봐주고 돈달라하면 그때는 진짜 아차 싶음...
나는 후자라서 존나 후회중 ㅋㅋ;
나도 후자인데 그래도 여태 나 키우느라 고생해서 걍 드리는중 드리면 나도 뿌듯하고
난 지금 30중반인데 집안에 돈 다털어주고 정작 내 돈은 없어서 후회존나하고 있음... 너도 너돈은 어느정도 챙겨라 ㅠㅠ
뭐든지 계속해주면 권리인줄 암 ㄹㅇ 그러게 완급조절 잘했어야지 - dc App
맞아 내가 빙시라 어디가서 하소연도 못해 ㅋㅋ
그래서 난 명절때만 거하게 드림
적금 넣는다 생각해라. 나중에 상속 받을거 아냐?
그생각 하기에는 부모님도 남은돈이 없는걸 ㅎ;
니가 노호부양해줘야되는데 도망갈까봐 안절부절하는중
그건 나 키워줬던거 돌려준다는 마음을 가져야 좋은 마음이야 그냥 좋게 생각해
근데 액수 키우면 줄이기 힘드니까 잘 생각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