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회사에선 물건필요하면 부장이 회사에서
발주넣고 경동택배가 갖다줬는데
이번엔 유통상가라고
회사에서 구르마끌고 15분가면 나오는곳 가서
존나넓은 건물 돌아다니면서 물건받아오는데
특별히 뭐 무겁거나 힘든건 아닌데
중소에있다가 진짜 소기업온게 체감이 ㅈㄴ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