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을 같이산 아내가 남자랑 도망갔습니다.
가출후에 조사해보니 채팅으로 수십명의 남자들하고
연락하고 술마시고 모텔가고 그랬더라구요
회사회식 친구들 회식이라해서 쿨한남편 마인드로
허락한것이 채팅으로 수십명의 남자들하고 술마시고
모텔가서 놀았던 것이었고 곗돈과 집안재산을 들고
7월7일에 야반도주를 해버렸습니다.
너무나 문제없이 평범하던 가정이었는데
알고보니 그여자는 매일매일 남자들하고 놀아나느라고
정신없던 상황 이었다는걸 전혀 눈치채지 못했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피눈물이 나서 견딜수가 없습니다.
완전히 부모 형제 친구들하고 완벽하게 손절하고 잠수탔습니다. 제가 이 갤러리에 글을 올리는 이유가 그여자는 공장일
아니면 한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현재 몸파는일을 하지 않는다면 분명히 공장에 다닐 확률이 높습니다.
남동공단 부천공단 계양공단 쪽에서 일할거라 예상하고 있기에 혹시 아시는분이 계신다면 꼭 좀 제보 부탁드리겠습니다
제 모든것을 걸고 저는 16년의 결혼생활동안 가정폭력 폭언 나쁜행동 단한번도 한적이 없습니다.
꼭 남자에 미친 그여자를 법적으로 처벌받게 하고싶습니다.
현재 상간위자료와 양육비소송 진행중인데 거주지가
불명해서 처벌을 할수가 없습니다 꼭 좀 도와주세요
이름은 정혜영 나이는 78년생 45살입니다.
특징은 피부가 안좋고 키는 158 몸무게는 42키로 입니다.
그리고 꼭 눈썹을 술집여자처럼 긴속눈썹을 붙이고 다닙니다.
머리는 긴생머리 입니다 혹시 아시는분이계신다면 꼭
제보 부탁드립니다 dlsdus9728@naver.com 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