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출근했다가 아파서 반차내고 집에 왔는데 니 맘대로 회사를 조퇴하면 어떡하냐고 지랄을 하길래 어이털려서 걍 대꾸도 안했음…ㅅㅂ
엄마라는 사람이 자꾸 시비걸어서 스트레스다
익명(219.255)
2023-09-07 18:31:00
추천 0
댓글 4
다른 게시글
-
블라)한국이 신용등급 강등을 모면할 수 있었던 골든타임 8월 금통위
실시간기자(rofxhdfud) | 2026-09-07 23:59:59추천 1 -
탕비실에 과자가 하나임...
익명(118.235) | 2026-09-07 23:59:59추천 0 -
면접갔다가 여긴 아니다 싶으면 뭐라하냐
[8]익명(222.103) | 2026-09-07 23:59:59추천 0 -
회사 평점 3.0이면
[2]익명(116.123) | 2026-09-07 23:59:59추천 0 -
회사에서 모르는거 물어볼때
[11]익명(223.38) | 2026-09-07 23:59:59추천 0 -
나오늘 면접봣는데 연차없는회사라는데
[10]익명(112.152) | 2026-09-07 23:59:59추천 1 -
인력거에서 더 이상 출근을 안해주는데 이러면 일 시켜줄까요?
리나미(1.242) | 2026-09-07 23:59:59추천 0 -
도로 주차장에 고추말리는 틀딱새끼들 죽이고싶네
[7]익명(106.101) | 2026-09-07 23:59:59추천 0 -
지방에서 살면서 아무리 중소기업 다녀도 결혼못한다는건 직무유기임
익명(221.145) | 2026-09-07 23:59:59추천 1 -
여잔데 중단발하면 안어울리겠지
[4]익명(106.101) | 2026-09-07 23:59:59추천 0
소개좀
패 그럼
엄마 이쁘시노?
의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