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3일차때 나보고 기억 잘 못하냐고, 아직 정리가 덜 됐다고 하니


어린애들 요즘 치매많다고 뇌검사 한번 받아보라고 말하려 했다고 말을 개좆같이 했던 새끼때문에 때려치려고 했었음



출근 4일차


어김없이 오늘 일하는도중 허리 스트레칭좀 하는데 개 갑자기 또 이래라 저래라 하는거임


디스크가 어쩌니 젊을때 관리 잘해놔야 나이 들때 걱정없어진다니 뭐니 시발, 스트레칭 한번하는데 뭔 개 잡소리를 몇분동안 계속 하는거임


몇번 맞받아주다가 개좆같다는 표정이 드러날거같아서 걍 형식적인 대답만 네네 거리고 듣는척도안함



여기에 삔또가 쳐 상했는지 그 이후로 일적인 질문을 해도 대답도 안함 ㅋㅋ 한 3번인가 4번을 했는데도 대꾸도 안함 ㅋㅋ 시발


지나가다가 인사하는데도 무시하고, 또 한번은 존나 나를 주시하는거마냥 존나 쳐다보는거임 ㅋ 뭐하자는건지


그리고 오늘 퇴근하는데 수고하셨다고 말하니까 대답도안함 병신이



하 시발 일이 힘들면 사람이라도 좋아야되는데 개 시발 미꾸라지 한마리가 있어서 존나 다니기싫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