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간염땜에 입원했는데

화장실에서 딸치느라 좀 오래 있었거든

근데 화장실에서 안나오니까 뭔일 생긴 줄 알았는지

딸 다 치고 오줌싸고 있는데 간호사가

김중붕님?? 하면서 문을 확 여는거임

그래서 네?? 하면서 눈 마주쳤는데

갑자기 내 야추보고 문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