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면접시 구직자가 느끼기에 직무상 불편하거나 감내해야할 부분에 대해 확실히 고지하고 자세히 설명하고 질문도 받아준다
: 일의 난이도는 어떨지 몰라도 적어도 사람들 됨됨이는 괜찮은 회사일 가능성이 높음.. (기본적으로 사람을 막굴리진 않는곳.. 인간적 대우는 해주는곳)
2. 점심시간에 분명 쉬는 시간이라고 있는건데 제대로 못쉬는 분위기 (평소기준.. 급한 업무 제외)
: 이런 회사의 경우 정신적인 고통이 따를 가능성이 높음
그리고 육체적으로도 점심시간에 한숨 붙이거나 리프레쉬를 해주냐 안해주냐에 따라 건강과 일률이 달라지므로 입사를 권장하지 않음..
3. 회사내규가 사장 마음이 아닌 실제로 정해져 있는 회사
: 기본은 하는 회사일 가능성이 높음..
면접때 졸업증명서를 형식상 대강 보는게 아니라 4년제인지 2,3년제 인지 고졸인지 자세히 물어본다면
직급 기준, 승진기준 , 연봉에 대한 내규가 정해진 회사일 가능성이 높음
여기서 기본은 한다는건 사장마음의 독재가 아닌 규칙하에 돌아가는 회사다운 회사라는것
4. 면접시 면접자의 개인사(가정사 예 : 아버지 직업)를 물어보거나 또 그에 대해 평가하는 회사
: 이런곳은 합격해서 다녀도 피곤해질 가능성이 있으며 사용자의 인간됨됨이가 이미 보이는 회사이므로 권장하지 않음
5. 처음으로 하달 받은 직무 내용이 직급에 비해 너무 광범위하거나 인수인계 설명기간이 짧은 회사
: 이런 회사는 보통 사수와 부사수라는 기본적인 틀조차 못지킬만큼 한사람에게 할당된 업무량이 많은 회사일 가능성이 높으며 특히 스타트업에서 이런 경향이 두드러짐...
사회초년생이라면 돈을 많이줘도 권장하지 않음
오우 우리회사네 ㅍㅌㅊ는 되나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