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생각하면 비교적 학자금이 싼 문돌이기준으로도
한학기 최소 300인데(국립대도 200)
용돈 한 40~50씩 받는다치면 1년잡음 학비포함하면 1000만원이 넘음
한달에 100씩 4년을 때려박아준건데
부모도 먹고살아야되고 노후준비도 해야되는데
자식새끼한테 4년간 100씩 꼴아박아줄수있는 집안이면
애초에 상위권 집안임
지금생각하면 비교적 학자금이 싼 문돌이기준으로도
한학기 최소 300인데(국립대도 200)
용돈 한 40~50씩 받는다치면 1년잡음 학비포함하면 1000만원이 넘음
한달에 100씩 4년을 때려박아준건데
부모도 먹고살아야되고 노후준비도 해야되는데
자식새끼한테 4년간 100씩 꼴아박아줄수있는 집안이면
애초에 상위권 집안임
국장은 못받나?
2010년도 초반에만해도 장학금 비율이 지금 처럼 거의다 주고 그러지 않았음
12년도에 우리학과 430이었는데 ㄹㅇ 그거 내줄정도면 ㅆㅅㅌㅊ지...
건축임?
공과였음
나도 12학번인데 나랑 똑같네
사립 4년제 기준으로 이 당시는 거의 이 정도였을듯
등록금이 한학기 430이었는데 아버지 회사에서 학기당 300만원 학자금 지원 해줘서 부모님 부담 많이 줄었던거 생각하면 자녀 학자금 지원이 ㄱㅆㅅㅌㅊ 복지인듯
응 장학금으로 떼웟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