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가 상사면 뭐 오더 내리면 당연히 지처럼 다 계획해서 하는줄 알고 걍 밑도 끝도없이 툭 내뱉고 알아서 해라식인데 P 상사는 자기가 오더를 그냥 내리면 자기들처럼 무계획적이라 개판날걸 알기때문에 일일히 계획세워서 알려줌 그래서 오히려 P가 상사일때 부서가 제대로 돌아가는거 같음 J는 부하직원일때 좋은스탈 - dc official App
J가뭐고 P가뭐임?
MBTI 맨 끝에 - dc App
거기에 i 특유의 찐따끼까지 합쳐지면 걍 지만 아는 병신상사가 탄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