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사에서 B가 문제있는거 같다고 생산외주 업체에 감

여태 아무런 문제없이 양산 나가고있는 전혀 상관없는 A기능에 대해 언급, 

상사 : XX아 A이거 좀 이상하지 않냐

나 : 이미 납품업체에 연구소에서 기능에대해 설명했고 그곳에서도 오케이해서 잘 나가는중입니다.

상사 : 아 그래도 이건 좀 아닌거 같은데 어떻게 안되냐?

이런식으로 쪼아대면 대충 연구소에 전화해서 이새끼 또 지랄이다 하면서 연구소랑 상사 같이 씹으면서 별 수정도 없이 수정된 버전입니다. 기능 보시죠 하면 좆도 바뀐것도 없는데 그래 조금 낫네 이지랄 하는데

우리가 처음 보러온건 뭐였지?? 고객사에서 지적한 B기능 보러 왔지 시발 … 이렇게 하루이틀 날리고 나는 야근하고

직속상사는 아니고 여기서 상사는 품질이고 나는 생산관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