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 사촌동생은 부모 잘만나서 수원광교에 30평 아파트 가지고 있고 내년에 결혼 한다던데

난 뭐냐? 내가 열등감이 많은건 사실이지만 솔직히 기분 ㅈ같아서 명절 가기싫다. 나는 여유가 없으니 남 잘되는꼴 보기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