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판에 하는말이 와닿는다
생각만하고 주저하는사람이 진짜 많음
그리고 생각보다 일은 찾아보면 다양함
거기서 직접 일단해보고 적성에 맞으면 그게 일이 될수도 있는거
현실은 생각만하고 실행을 안해서 아무일도 않일어나는 사람이 널리고 널렸음
보통 대부분의 사람은 대부분 이런식임
"뭐뭐 하잖아." 뭐 때문이잖아" "이러지 않음?" "이거 별루임" (본인 머릿속에서 가설이 떠오르면 보통 긍정보다 부정적 이유를 먼저 찾음)
이런식으로 부정적으로 깔고 들어가나 부정적으로 이유를 찾아내서
애초에 스스로를 벽으로 막아버림
그래서 절대 현실에서 기어나오지 못나오는거
현실에 안주하고 우물안 개구리 됨
난 조만간 좆소 탈출한다
남밑에서 일안한다 내가 개척할거임
화이팅해라
화이팅하자
사업가특이지 일반적인거아님 성격이 되야함 - dc App
이게 내가 위에 써놓은 케이스임. 일단 부정적인거 먼저깔아서 자기가 발견할지도 모르는 잠재력을 벽으로 막아버림. 막상 해봐서 어 내가좀 치네 이럴수도 있는거임 처음부터 정해져있으면 우물안 개구리되는거
무서운소리하네 성격이 괜찮은데 막혀있으면 뚫고하는게맞지만 무조건은 종교여 자기개발서가그렇지만 대부분은 저 억대로 마이너스맞고 끝남 - dc App
성공한 사람의 인생은 성공한 이후에 포장되어 평범한 사람의 인생을 망친다더니 딱 맞는 얘기였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