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봐도 어디 개좆지잡 처나왔거나 고등학교 바닥이나 깔아주다가 졸업하고 군대 갔다와서 취업은 처하지도 않아갖고


애미애비 원망만 처하면서 그 애미애비한테 몇푼 처받아서 빌어먹고 사는 새끼가


부모 직장이 자식새끼 직장 결정한다느니 좆소다니면서 열심히하면 병신이라느니 뭔 개좆소리 해대면서


지가 게을러서 좆처망한 지 인생 남탓으로 돌리면서 하루하루 연명하는 기생충새끼가


지가 지를 원망하긴 싫으니 지랑 비슷한 새끼들 있을법한 커뮤 찾아다니면서 


깨우친 척 뭐 아는 척 관철한 척 하면서 지 인생 남한테 투영해갖고 설득하고 자빠졌노


몇몇새끼들이 받아주니까 씨발 주변에 지 얘기 들어줄 사람 없다가 받아주는 새끼 있는거 보고 신나갖고 계속 씨부려대고 있고


이 씨발년아 그걸 다 감수하고 좆소다니는게 우리 좆서들인데 니같은 좆백수씨발 장애새끼가 자꾸 뭘 알려준다고 개좆빠는 씹소릴 처씨부려대냐


방구석에 처박혀서 애미애비 출근하기만 기다렸다가 나가는 소리 들리면 그제서야 방구석에서 처기어나와서
밥 처먹고 다시 방구석 기어들어가서 게임하고 핸드폰이나 만지작거리는 병신년인걸 모를거 같냐


좆소썰이나 보면서 씨발 저렇게 사느니 백수가 나아 이지랄 떨면서 공백기 처늘리고


시궁창으로 추락하고 있는 새끼가 왜 자꾸 똑똑한 척을 해대냐
평일 대낮부터 익명커뮤 기웃거리는 버러지새끼 현실이 어떨줄 모를거라고 생각해서 안심하고 처눌러앉은거야?

28b9d932da836eff3aee85e346837565ca2d7e176aca3ba0fc2671b51c22987de5b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