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캐나다 워홀 정책 변경돼서

기존 1년 -> 2년(최대4년)

만 30세 -> 만 35세

이렇게 됨


원래 영주권을 따려면 보통 3~4년의 기간이 필요하고

영주권의 신청은 6개월 이상 캐나다에서 일을 한 이후부터 신청이 가능했음


그래서 보통 워홀로 들어와서 6개월 일 하고 영주권 신청 넣어놓은 다음(보통 캐나다 입국 후 7~8개월 정도 지남)

워홀 비자 -> Lmia(가게 주인이 너가 캐나다에 머물 수 있도록 서포트 해주는 비자) 로 교체한 다음 그 가게에서 영주권 나올 때 까지 존버하는 형태로 흘러감

그런데 여기서 문제는, 그 가게를 그만두게 되면 비자존버가 나가리가 되어서 처음부터 다시 Lmia를 해줄 가게를 찾아야 했음.

근데 그때쯤이면 워홀 비자도 기간 만료 상태이고 나를 서포트 해줄가게가 없으면 그대로 한국으로 귀국해야 했기 때문에 악덕업주를 만나더라도 참고 착취당하는 수밖에는 없었음


그런데 이번에 캐나다 워홀 정책이 바뀌면서 최대 4년까지 서포트 비자 없이 머무를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1.워홀로 머무르면서 영주권을 딸 수도 있을정도의 기간이 되었다(운이 엄청 좋으면)
2.여러 업체들을 지원해보면서 악덕업주를 거를 수 있는 시간이 생겼다

위의 장점이 생김


만약 너가 한국에서 할 거 없고 이민에 관심이 있다면 한 번 도전해보셈

추천하는 캐나다 주는 사스캐쳐완 추천함(ㅈ시골이긴 한데 여기가 영주권 따는데 제일이라함)


참고로 가기 전이 영어는 아이엘츠 6 이상 만들고 가는걸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