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 수밖에 없는 거 같은데..

자식은 부모의 클론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야

그래서 난 자식을 안 낳을려고 하는 거고.

부모 유전자가 전해져 자식이 나오고, 그 자식을 키울 땐 부모의 가치관이 전해지지

환경으로 인해서 다를 수 있다고들 하는데, 가치관이 한 번 굳으면 환경으로 인해서 그 가치관이 변하기 쉽지 않아

아기 때부터 부모 외의 다른 분한테서 키워지는 거 아닌 이상.

부모의 유전자와 부모의 가치관을 받은 자식이 부모의 클론이 아니고 뭐야?

괜히 공무원 집안, 부의 대물림 등이 있는 게 아니야
자식은 부모를 따라가거든.

그래서 나도 공무원 지향한 거고. 부모님이 공기업, 공무원이셔서. 자식은 부모 영향이 매우 큼
어쩔 수 없음

노력조차 재능인 시대야.. 재능은 곧 유전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