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가까이 쉬는놈인데

내가 아무리 조언해도 소용없음

그렇게 놀 바에 최저라도 주는 공장 가라

처음에 최저지만 시급 조금이라도 오르는 직종

찾아봐라 이랬는데 말 좆같이 안들음

자기가 조건 맞는곳 찾으면 뭐가 안 좋다

이러면서 추노ㅋㅋㅋ

8시간은 잔업 없어서 싫다

잔업하면 힘들어서 추노하고

면접 봤을때는 개 쉬워보였는데 정작 일 하니

하는거 많아서 추노

나도 씨발 개노답 인생인데 이 새끼 앞에서는 명함도

못 내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