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동기들 모임에서


다들 일이 힘들다 퇴사하고 싶다 죽는 소리하고 있을때


내가 몇마디하면


예전 같았으면 놀렸을텐데 숙연해지면서


"뭐..다들 그렇지 뭐"


"직장이 다 그렇지 어떻게 잘 풀릴지 모르잖아"


이러면서 위로해주는 분위기될때


제일 비참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