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상 술 안 좋아하는 여직원이랑 떡각 잡는건 나도 경험이 없지만 진짜 하늘에 별따기인거 같다...


존잘 이어도 어느정도 동질감을 느끼게 해서 맨정신으로 떡치러 가는 과정이 엄청 피곤하고 힘든 여정일거다.... 존못은 그냥 포기해라


암튼 일단 회사내에 술을 좋아하는 여직원이 있다라는 상황에서 처음부터 갑자기 단둘이 술먹자고 해서 술먹는 여자는 별로 없고 원나잇으로 가기 힘들다.


그러니 처음에는 단체 술자리를 어떻게든 만들어서 적어도 두세번 술자리를 해서 존재감 뿜뿜할 수 있는 무언가를 하고 우연이든 주변 사람들한테 부탁하든


어떻게 해서든지 둘만의 술자리가 될 수 있는 상황을 만들고 그 다음 부터는 최대한 맞춰주고 어느정도 술이되서 분위기를 야릇하게만 만들수 있으면


왠만한 철벽녀 아닌이상 이 정도 상황까지 온 여자라면 큰 실수만 안하면 내 경험상 따먹을수 있다고 장담한다.... 도전해 보아라 좆소인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