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노자도 추노하는 지방 개좆소인데 8월에 전체휴가때 무급휴가래서 가뜩이나 ㅈ만한 월급 엄청 깎였는데 추석 떡값 10만원도 안준다 ㅠ누칼협 ㅇㅈㄹ할까봐 그동안 악으로 깡으로 버텼는데 현타 확온다..시발 연말에 추노하고 하던 이직준비에나 몰빵해야겠다 ㅠㅠㅠ
혹시 납치당해서 다니는거 아니지? 어디 섬처럼
ㄹㅇ 분명 내가 서 있는 곳은 육지인데 왜 그 곳이 생각나는거냐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