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난다..
지금으로 부터 10년전,,
내가 영업관리 였을때..
내 건너편 앉은 다른 파트 여자애랑 눈 맞았지..
둘다 20대라 서로 불타 있었고,,
회식 끝나고 2차에서 서로 눈 맞고
모텔로 고고씽~
굉장히 얌전한 여자 아이 였는데..
허벌이라 깜짝 놀람..
회사 끝나고 사당에 있는 비디오방에서 1주일에 2~3번 붕가도 때리고..
서로 속 궁합이 맞아서
2년동안 만남..
월급도 짜고 그 당시 토요일 근무도 있었음,
진짜 끝나고 붕가 때리는 맛으로 회사 다님..
뭐든지 고생을 하고 보상이 있으면 오래 버티는거 같음..
(물론 그 여자도 그 맛에 오래 동안 회사 생활 하고,,,)
왜 결혼 엔딩 아니냐?
열린결말 자식아 그건 모르는거지
흙수저라 돈도 없었고..그땐 나이가 어려 결혼은 먼 훗날이라 생각함..물론 그때 결혼 했어야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