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돈도 중요하지만 대기업, 대기업 아니더라도 전문직은 당연하고 수익성 높은 중견, 외국계, 강소에 들어가보면
난이도 높은 업무들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리스펙 해준다는 느낌을 강하게 줌.
여러 복지랑 그 스마트한 환경에서 형성되는 분위기, 사람을 대하는 임원급들의 태도에서 여실히 느껴짐.
돈을 제외하고라도 그런 중요한 사람이라는 느낌을 받았을때 삶을 살아가는 태도 자체가 달라지는거 같음.
그러니 좆소에서 어떻게든 발버둥치고 이악물고 노력해서 올라가야함.
늪에서 빠져나오면 하늘이 보인다.
개소리하네 ㅋㅋ 성과안나오면 압박들어가는데 뭔
성과 좀 내지 그랬냐 ㅋㅋㅋ
어짜피 이제 그만두고 퇴직금 받을꺼임
근데 난 대기업에서의 실력이라는 것도 결국 그 기업 자체의 스킬인거라 성과 못냈다한들 무능하다고 보면 안된다 생각하기도 함. 걍 안맞는거지
하청 직원들은 정규직한테 눈도 못마주침
정규직 입장에선 존나 미안함 ㅋㅋㅋ 나보다 나이 많으신 분이 어떻게든 비딩 따내보려고 장문의 메일보내고 미팅때 굽신굽신 하시는거 보면
현대 맛 좀 볼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