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돈도 중요하지만 대기업, 대기업 아니더라도 전문직은 당연하고 수익성 높은 중견, 외국계, 강소에 들어가보면


난이도 높은 업무들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리스펙 해준다는 느낌을 강하게 줌.


여러 복지랑 그 스마트한 환경에서 형성되는 분위기, 사람을 대하는 임원급들의 태도에서 여실히 느껴짐.


돈을 제외하고라도 그런 중요한 사람이라는 느낌을 받았을때 삶을 살아가는 태도 자체가 달라지는거 같음.


그러니 좆소에서 어떻게든 발버둥치고 이악물고 노력해서 올라가야함.


늪에서 빠져나오면 하늘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