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앞에서 담배피면 매번 마주치는 씨발년이


담배 버릴때면 나를 존나 째려보는듯한 시선느끼는데 개병신이 진짜 죽일수도없고


괜히 말다툼일어나다 칼로 푹찍푹찍 당할거같아서 말도못하겠고 아 좆같노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