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27 사장딸 32 난 진짜 극 ㅍㅌㅊ 처럼생김 키175 딸 마른귀신처럼생김 ㅍㅎㅌㅊ 일 좀 하다가 구석에서 담배피면서 시간녹이고있으면 자꾸 와서 말검 아침에 자꾸 배지밀주고 지 아빠(사장)한테 자꾸 나 괜찮냐고 그럼 진짜 앞으로 인생을 위해서 눈 딱 감고 사겨야하냐? 하
인생은 돈이다
몰라 개년아
마른 여자 ㅆㅆㅅㅌㅊ인데 인성도 좋아보이네
ㄹㅇ
여자가 급한가보네
기회는 자주 오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