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한데 있으면 거기에 이렇게 살아도 안죽으니까 뭐... 이렇게 안주하게 된다


힘든데 가면 씨발 시험 떨어지는 순간 거기 1년 더 다녀야한다는 생각에 스스로를 더 채찍질 하게된다.


내가 상하차 하면서 공기업 갔으니 하는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