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회사에 벌어다 주는돈이 2천인데 월급은 300밖에 못받는다고 불만있는 애들 ㅈㄴ게 많은데 여기도 그런생각 하는 애들
ㅈㄴ 많은듯. 거래처 따기까지의 과정과 시설 투자비와 연구비,
그리고 일을 할수 있게 모든 셋업을 준비하는 시간과 막대한 자금은 대체 누구 주머니에서 나오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