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직장내 사람들이 배운사람 인게 느껴짐.

ㅈ소에선 첨볼때부터 반말이 디폴트고 마인드 자체가 넌 내 후임이니깐 노예다 이런 식으로 대하는 느낌이면

공기업에선 직급 낮다고 나이 어리더라도 반말 절대 안하고 존댓말 하면서 00씨 하는거 듣고 딱 체감됨.

구내식당이 존나 맛있고 쌈.

이건 진짜 ㅅㅂ 존나 맛있는데 식비가 2500원 밖에 안하고 매일 로테이트 되서 질리지도 않고 식비 절감 ㅆㅅㅌㅊ임. 야근 안해도 저녁도 칼퇴와 동시에 구내식당에서 밥 먹고 집 가기 가능

워라벨 ㅆㅅㅌㅊ

ㅈ소에선 칼퇴도 못하고 퇴근해도 ㅅㅂ 존나 연락오거나 그런거 많았는데 공기업에선 6시 칼퇴후 연락 일도 안오고 다 개인 생활을 중시하고 존중하는게 느껴짐. 주말도 존나 편하게 쉬는중.

인식이 확 좋아짐.

예전엔 무슨 일 해요 하면 말 얼버무리고 그랬는데 이젠 공기업 다녀요 자신감 있게 말할수 있고 사람들도 오 좋은데 다니네요 이런 반응임.

만족도 ㅆㅅ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