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처럼 정규직개념없이 해당직업에 해당하는 직업별, 라이센스별 임금 하한선이 존재해서

안맞으면 빨리 퇴사하고 다른곳 이직할수있고, 회사에서도 안맞는 직원상대로 쉽게 자를수있어서 좋고

서로 이득인 그런시스템이 좋은거임. 

무슨 애매하게 일본 시스템 빌려와서 회사에 썩게해놓고 그렇다고 정년이 보장되거나 성과급이 나오거나 하는것도 없는게 우리나라 회사임.

일본은 반대로 중소기업이라도 진짜 개좆소라도 성과급이라도 나와서 먹고 살만큼은 살음.


우리나라는 미국과 일본의 단점만 빌려와서 회사차리는게 문제임.


진짜 가능하다면 자격증만 들고 계약직으로 회사 옮겨다니는게 베스트임.


그 회사 몇년 다녔나? 가아니라 그 일을 한지 몇년이 됐나? 가 질문이되어야하는 사회가 되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