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괜히 녹음ㅇ기 켜서 녹음해서 신고하면 벌금 먹을수도 있는데
요즘에는 문화가 달라졌음??
내가 5년전까지는 좆소 다녔는데 나폐급이여서 팀장이 막 쌍욕하고 폭행 위협하고 (때리지는 않음) 큰소리로 모욕하고 그랬는데
보복당할까봐 신고 못했고 나는 당시 순진했어서 녹음기 매번 키기도 그렇고
회사 출근할때 녹음기 다 반납하냐?
요즘에 괜히 녹음ㅇ기 켜서 녹음해서 신고하면 벌금 먹을수도 있는데
요즘에는 문화가 달라졌음??
내가 5년전까지는 좆소 다녔는데 나폐급이여서 팀장이 막 쌍욕하고 폭행 위협하고 (때리지는 않음) 큰소리로 모욕하고 그랬는데
보복당할까봐 신고 못했고 나는 당시 순진했어서 녹음기 매번 키기도 그렇고
회사 출근할때 녹음기 다 반납하냐?
요즘은 뒤에서 뒷담하고 꼽주는게 트렌드임 대놓고 욕하지는 않음
요즘 사회상이 달라졌구나 30대 중반이라서,, 저기 대기업 공장가면 무슨 물품검사 하면서 녹음기같은거 다 걷을거같은데 휴대폰에 막 스티커도 붙임
5년전 다니던 좆소기업은 나도 그렇지만 다른 직원들도 그렇게 욕먹는경우 많았는데 내가 신고 못하는거 아니까 더 심하게 그런거일수도
그후 전기산업기사 자격증 취득후 모 재단에 전기안전과리자로 취직했는데 거기서는 심하게 욕하면서 갈구는 경우는 없던데 큰소리로 몇번 모라고 하긴 했는데 되게 자제하고 녹음할까봐 불안해하는느낌,, 나한테 무슨 녹음하냐고 물어보고 ㅋㅋ
녹음기에 니 목소리 들어가면 법적으로 문제 전혀 없음
근데 언제 욕할지 모르니까 녹음기를 항상 휴대폰으로 켜두기도 그렇고 어케하냐?? 조그마한 녹음기도 있음?? 건전지로 되고 욕할거같으면 손으로 주머니에서 살짝 버튼만 누르면 녹음되는거ㅏ
근데 그런데는 걍 안다니면 그만아님??
그때는 20대라 순진해서 8년넘게 다녔음 ;; 그래도 거기 회사 다니면서 알뜰하게 모아서 퇴직금 2천 1백만원 받고 권고사직 당할때 한 1억 2천인가?? 모아서 나옴,, 구라아님
지금은 세상을 너무 알고 겁이 많아진 30대라 다시 다니라하면 그런 회사 못참고 그만둘꺼같음,, 구라아님
어케 버텼노;; 대단하네 성공하자 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