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물품을 정리하고있는데
송장을 갖다가 자기가 올려놓고선
왜 나보고 그렇게 올려놨냐면서 ㅋㅋ 따짐
- ??? 무슨말씀이신지 ? 저 안그랬는데요?
아니 이렇게해서 포장하심 어카실거같냐
그리고 갯수 제대로 센거 맞냐는둥
- 아... 저 의심하시는건가요? ^^;
확인하는건데 그냥 제가 싫으신듯;
맞는 사람이 있을리가...
안맞을수도있으니 맞는 사람 쓰는게
나을듯하긴할듯..
이 일이 만만하신것같다 생각하시는데?
-네???
제가요? 뭔말씀을 그렇게 하심?
만만할거같음 제가 이 분야에 오지도 않았죠.
허허!..ㅋㅋ
사실
3일전부터 이런일 일어날것같아서
대리님께 다른 파트로 미리 빼달라 말씀을
3일간 드렸는데 안빼주셧어요.
제가 소장님께 몇번이나 연락을 했는데.
대리님께서 전달받아놓고선 무시하셧잖아요?
솔직히, 대리님도
이런상황이 일어날거 알고있고
재밌어보일라고 방관하신거 아닌가요?
ㅋㅋㅋㅋㅋㅋ
아니 이런 상황을 누가 재밌어라해요?
너무 상황에 안맞게 말씀하시는거같은데
왤케 뻔뻔하심?
- 제가 일하면서 실수를 해서 죄송한데요.
솔직히 알면서도 , 방관하신것 자체부터
뻔뻔한 태도가 아닌가요?
제가 뭔잘못한지 모르겠는데요? ㅎㅎ
여튼 전 포장만 하라하셧으니까
아 그럼 포장만 하라고
상자 집어던지길래
포장 다하고나서
빈박스 나온거 상자 걷어 차버림
"00씨 와봐요
어우 진짜 와.. 싸이코같애 진짜
저사람하고 어케 일해요 대리님"
저도 이렇게는 못하겠어요.
파트를 바꾸든가 해야지..
이렇게 일하다간 서로 다칠거같아요..
"아니 왜 저러지? 인정만하면 될것을..."
인정하는데요 방관한 분도 잘못있다고 생각합니다.
짤 조타
뭐라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