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다닐적엔 주변에 건물 5개인가 있었고

중국집 당구장, 식당 몇개 있고

주변이 허허 벌판이었음


차선도 왕복 합쳐서 2차선 이였고

지하철 타면 현충원역에서 내려서

102 103 104 113 버스로 갈아타고 10분정도 더 가야함


강의 째고 수통골(산) 가서 놀다 오고 그랬는데

ㄹㅇ 그정도로 주변에 할게 없었음


엠티는 동학사로 갔었는데 개노잼이었다.

개강파티는 학교 주변에 먹을게 없으니

궁동까지 가서 가르텐비어에서 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