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쪽박도 아닌 세상에 있는듯 없는듯한 그런 존재로 살고싶음참고로 집,차,연애,결혼 일절 관심없는 초식남이라 좆소다니는데 가끔 속세 벗어나고싶다는 생각밖에안듬그리고 부모님한테 고맙기도 미안하기도해서 그러지 우리 엄빠없었으면 벌써 세상떴을거같음
공감 간다..이제 걍 다 지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