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나라에서 외롭게 열심히 사는게 측은 하긴한데추후에 귀환하면 본국에선 잘 살거 아니야내 인생은 시궁창인데... 앞으로도 꽃 필것 같지도 않고말야7년차 되고 실수240쯤 되니까이제 혼자 살기엔 조금 여유로워지긴 했는데나이 서른중반에 8평짜리 원룸에 살고 있고 암담하다
외노자는 7년만 굴러서 본국가면 청담동 부자급이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