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란 새끼는 허구한날 돈보내달라하고


엄마는 lh주택공사 집 재계약 심사 우편 온거 못보고 날짜 지나쳐서

당장 오늘내일 집빼게 생겼고


형은 이제 결혼해서 좀 평안하게 살겠지 싶었는데 옆집에 조현병 걸린새끼 살아서 매일을 지옥으로 보내고


나는 이제서야 월급 400씩 받는 회사 정착해서 돈좀 저축하나 싶었는데 계속 줄줄 샌다


걍 돈을 벌어도 버는것 같지가않고 걍 하루가 힘듬


스트레스 때문에 횡설수설 했는데 이해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