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란 새끼는 허구한날 돈보내달라하고
엄마는 lh주택공사 집 재계약 심사 우편 온거 못보고 날짜 지나쳐서
당장 오늘내일 집빼게 생겼고
형은 이제 결혼해서 좀 평안하게 살겠지 싶었는데 옆집에 조현병 걸린새끼 살아서 매일을 지옥으로 보내고
나는 이제서야 월급 400씩 받는 회사 정착해서 돈좀 저축하나 싶었는데 계속 줄줄 샌다
걍 돈을 벌어도 버는것 같지가않고 걍 하루가 힘듬
스트레스 때문에 횡설수설 했는데 이해좀
아빠란 새끼는 허구한날 돈보내달라하고
엄마는 lh주택공사 집 재계약 심사 우편 온거 못보고 날짜 지나쳐서
당장 오늘내일 집빼게 생겼고
형은 이제 결혼해서 좀 평안하게 살겠지 싶었는데 옆집에 조현병 걸린새끼 살아서 매일을 지옥으로 보내고
나는 이제서야 월급 400씩 받는 회사 정착해서 돈좀 저축하나 싶었는데 계속 줄줄 샌다
걍 돈을 벌어도 버는것 같지가않고 걍 하루가 힘듬
스트레스 때문에 횡설수설 했는데 이해좀
이해한다, 나도 저축해놓으면 다 빠져나가더라 ㄹㅇ살자마려움
아니 엄마 지금 살고있는곳 재계약 심사만기 8월까지인데 우편을 지금봤대
그리고 타지에서 일하고있는 나한테 어떡하냐고 전화함
뭘 어쩌겠냐 돈보내달라는거지 없다고하면 울고불고 난리치실텐데 임대주택 심사만기 지나도 그 뭐냐 전세금 내면 계약연장 가능할거다 알아보라고해봐
lh 주택공사라 될라나 모르겠네
임대쪽은 아무리 비싸봐야 전세금 2~3천밖에 안해 아마 대기자들 존나밀려서 당장 집뺴야될상황만 아니면 전에 냈던 전세금은 그냥 휴지조각되는거고, 재계약으로 전세금 다시 내야될거야 어머니께 물어보고 전세금 얼마내야되는지 알아보라고 해봐
안그래도 네이버 지식 뒤지고 있었는디 고맙다..
연 다 끊어라
애비랑은 연끊음
장남도 있는데 니가 왜 걱정
장남도 돈 못벌어서 허덕이는중임
이제 결혼해서 그쪽 가정도 있고 자기밥그릇까지 챙기기 힘듬
주식으로 10배로 불리면 다 해결된다 - dc App
지금 매달 300씩 적금 넣는중
죽고만싶다 ㄹㅇ
내가 죽으면 집안멸망 ㅋㅋ
중갤 끊으면 댐
좆같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