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하고 쉬는기간이 무섭고
다시 이력서 내려고 사람인 잡코리아 들여다보는게 무섭고
면접 연락 기다리는것도 무섭고
면접 보러 가는것도 떨리고 무섭고
합격하고나서 첫 출근할때까지의 그 똥줄타는 좆같은 느낌이 무섭다.
그래서 퇴사를 못했다.
퇴사하고 쉬는기간이 무섭고
다시 이력서 내려고 사람인 잡코리아 들여다보는게 무섭고
면접 연락 기다리는것도 무섭고
면접 보러 가는것도 떨리고 무섭고
합격하고나서 첫 출근할때까지의 그 똥줄타는 좆같은 느낌이 무섭다.
그래서 퇴사를 못했다.
구직은 직장다니면서 하는거임.. 이력서 넣고 면접보고 직장다니면서 다 가능함.. 그러다 새로운 직장 잡히면.. 퇴사하구서 좀 쉬었다가 새로운 직장가는거지.
ㄹㅇ 이직은 회사다니면서 준비하는거임
그게 모든회사가 다 그렇게 되면 좋겠지만 생각보다 많은 좆소는 연차가 없고 월차가 없어서
그건 5인이하자나.. 연차없으면 불법이다. 그리고 5인이하인데는 면접잡힌날 병원 예약도 같이하면됨. 그래서 회사엔 병원때매 하루 쉰다하면 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