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하고 쉬는기간이 무섭고


다시 이력서 내려고 사람인 잡코리아 들여다보는게 무섭고


면접 연락 기다리는것도 무섭고


면접 보러 가는것도 떨리고 무섭고


합격하고나서 첫 출근할때까지의 그 똥줄타는 좆같은 느낌이 무섭다.



그래서 퇴사를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