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가고싶은 직무가 있었는데 내 전공이랑은 완전 정반대임. 근데 이쪽 업계가 회사도 적고, 채용도 적음
너무 취업이 안되서 전공이라도 살려서 대학 연구소로 파견보내는 아웃소싱 회사에 이력서 넣어보려는데 어떻게 생각함?
파견, 아웃소싱은 가지 말라는사람이 너무 많아서 고민되네
원래 가고싶은 직무가 있었는데 내 전공이랑은 완전 정반대임. 근데 이쪽 업계가 회사도 적고, 채용도 적음
너무 취업이 안되서 전공이라도 살려서 대학 연구소로 파견보내는 아웃소싱 회사에 이력서 넣어보려는데 어떻게 생각함?
파견, 아웃소싱은 가지 말라는사람이 너무 많아서 고민되네
아웃소싱은 인력소라고 보면된다 ㅇㅇ
아웃소싱 가려면 걍 소싱본사 가야지 그 밑으로 가는건 개비추임 월급도 쥐꼬리만큼 주는데 거기서 또 소싱이 떼가는 형식이라
사람인 보면 세전 240 준다는데 여기서 또 떼가는거임?ㄷㄷ
세전 240이면 4대떼고 220 220에서 또 소싱에서 떼감, 이건 업체마다 다른데 보통 15~20 가져간다보면됌 그럼 넌 실수령 200받는거임 ㅇㅇ
오...ㄳㄳ 생각을 더 해봐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