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9월 중순까지 월급 205만원 받고 실제로 주 60시간 정도 일하던 생선까스 회사를 6년 8개월 다니다가 그만두었음.

내가 멍청했지 진작 그만뒀어야 했는데.


올해 3월 중순에 열처리 회사 다녔는데 나이 많다고 1달 정도 일하다가 짤림.

웃긴건 나 자르고 20대 직원을 구했는데, 곧 나가버려서 50대 태국인 아저씨를 구했다더라. 

 

현재 지금 학원에서 용접 배우는 중이다.


39살 친구가 강소기업 사무직에 붙었다는 얘기는 못 믿겠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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