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9층에서 사는데

901호 여자 술집마담 남편은 허세에 찌든 좆병신 애새끼한마리있는데 맨날 화장실에서 노래쳐부름

903호 최근 이사온 노인부부인데 창가학회 이상한 사이비 비슷한 종교 믿음

905호 처가집에 얹쳐사는 젊은부부인데 애새끼 다섯살인가 그러는데 아직 유모차 타고댕김 ㅋ

907호 내 또래 아들딸 있는 중년부부인데

좁디 좁은 변두리 낡은아파트에서 리트리버키움 ㅋㅋ

음식물쓰레기 문옆에 전시 ㅋ

정상인이 없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