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에 혼자 좆소 품질관리 취업해서 경력 쌓다가 이번에 연봉 5000주는 회사 입사함

근데 전문대에서 친구따라 강남간 5명은 중견 생산직 갔다가 힘들어서 다 나왔다고 하더라 지금은 백수처럼 놀기만 한다고 함

친구가 오히려 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