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강사에게 이문열 작가의 말을 전한다.



작가의 소설이 마음에 안 든다고


좌빨 특히 극단적 페미들의 공격이 대단했다.



평소 작가를 눈엣가시로 여기던 좌빨과 페미들이


때는 이때다 하고 모두 덤벼들었던 것이다.



좌빨과 페미의 주둥이는 그때도 지금처럼 악랄했는데


"이문열 나와라" "이문열 사과하라" "소설을 폐기하라"부터 작가의 인격 모욕과 비하까지 서슴지 않았다.



이에 이문열 작가는 한마디만 했다.


"작가는 글로 말한다"



전한길 강사에게 이문열 작가의 말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