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게 살면 호구 라는걸 의미하는 속담이다
세상 돌아가는게 그렇더라
착한일 한다고 복받고, 나쁜짓 한다고 벌 받고 그런 세상이 아님
꼭 내가 더 희생하고 해준다고 더 알아주는게 아니더라
부모자식 관계도 그런게 부모도 꼭 효도하고 잘해주는 자식을 더 생각하고 챙겨주는게 아니더라
기대고 싶은 자식 따로, 마음 가는 자식 따로인 경우가 많음
어딜가도 뭐 시키는 사람만 자꾸 시키는건지 한번 해주면 끝도 없어
만만하게 보고 계속 부르고 시키고 요구하더라
농사꾼이 일잘하는 소한테 자꾸 시키고 매질하지, 못하는 소한테 시키겠음?
이쁜 자식 매 하나 더 준다 << 이쁜 자식한테 더 뽑아내고 착취하려고 매 질 하는거고
미운 자식 떡 하나 더 준다 << 미운 자식한테는 이거받고 조용히 좀 해달라고 주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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