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 영양군 울릉도 이런데는 운좋으면 과락만면해도 합격가능
옛날에 공시경쟁률 100:1 나올때
하도 똥줄타니까 저기로 위장전입해서 시험보는애들도 있었음
3년 4년 불합격하고 시험 존나어렵고 경쟁자 좆박터지고
그땐 진짜 1문제차이로 탈락하던 시대라서 개어려운게 맞음
애들이 미쳐버려서 일단 합격해야된다 합격못하면 살자각 날카롭다해서
붙으려고 쉬운곳 위장전입 많이함
여주, 동두천 이런곳은 경기도이기도하고 그나마 현실적인데
울릉도 이딴곳은 왜 보는지...? 거기가서 살거야? 평생?
근데 공무원도 지역바꿀수있는게 있는데
예를들어 서울에서 울릉도가고싶은사람이 있으면
그사람과 교체가능함
이거에 희망품고 일단 합격하는게 우선이다 이러는데
아니 누가 바꿔주냐고ㅋㅋㅋ 말이되냐고
어쨋든 공무원이 인생목표면 지방직 노려봐라
시골일수록 쉬움
지방직이 지방 출신이면 ㅈ도 노상관이긴 하지ㅋㅋㅋ 독도 이런 곳에 갖다 박는거 아니면 대게 적응 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