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년생인 데이비드 용은 목재 무역회사를 운영하는 집안에서 태어나 영국의 브리스톨 대학교에서 법학을 전공하였으며, 수습변호사로 일하다가 2014년 가업에 합류하여 이후 활발한 비즈니스맨으로 활동하고 있다. 데이비드 용은 목재 무역과 금융업 등 다양한 업종에서의 경험을 쌓았으며, 이를 통해 비즈니스 리더로서의 능력을 키웠다.
데이비드 용이 직접 아티스트가 되어 음원을 발표한 것은 케이팝 산업을 제대로 이해하고, 자신만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서이다. 데이비드 용이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시작하기 위해 처음 한국에 왔을 때, 업계에 대한 사전 경험과 네트워크 없이는 엄계에 침투하기가 매우 어렵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한다. 그리고 아티스트가 되어 음원을 녹음하기 위해 단기간에 한국어와 문화를 배우기 위해 노력했다고 한다.
데이비드 용의 비전은 동남아시아와 한국 콘텐츠를 연결하는 가교가 되는 것이다. 그는 한국의 엔터테인먼트 시장과 동남아시아를 연결하여 예술가들과 기업가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에버그린의 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 벤처는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베트남, 태국, 미얀마, 말레이시아를 포함한 동남아시아 전역에 구축된 인프라를 이용한 한국 콘텐츠 기업과의 파트너쉽, 동남아시아의 예술가들이 한국의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 더 많은 기회를 탐색할 수 있도록 하는 것 등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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