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회사에서 2년넘게 다니다가 지쳐서 그만두고 좀 오래 쉬었는데

슬슬 돈도 떨어져서 괜찮아 보이는 중소기업 하나 들어갔는데

사람들도 괜찮고, 복지도 괜찮아서 출근하게됬음


근데 업무가 전 회사보다 조금 어려운 것 말고는 걱정될거 하나없는데

아침에 일어나면 막 가슴이 두근거리다가 머리가 띵하고 어지러운 상태가 너무 오래가서 업무를 집중하기 좀 힘듬

글고 전에 단기알바 했을때도 막 이런증상 일어났던거 같은데

ㅅㅂ 공황장애인가 불안장애인가 그딴거냐?


내일도 이럴까봐 너무 걱정된다 어캐해야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