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ㅈ소 에서 26살에 월급 230 정도 받고 있고 모아둔 돈도 집하고 차 산다고 1천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갚아 드릴 능력은 있는 것 같은데.. 빛 갚고 나서 또 돈을 빌리실까 봐 걱정입니다
저가 어릴 때 저희 아버지가 예전에 삼성 다니시다가 짤리시고 사업 몇 개 말아 먹으시고 파산 신청한 뒤 6억인가 빛이 있었습니다..
그걸 저희 어머니가 월급 200로 허리띠 졸라 매가면서 갚았는데
아버지가 또 아버지 친구를 통해서 아버지가 대출을 2억 정도 받고 대출 이자를 주지 않아 아버지 친구가 아버지를 고소한 상태라서
2억을 바로 갚아야 하는 상황인데 파산 신청을 하여 돈을 빌리지 못하여
저희 집 아파트 매매한 것을 아파트를 담보로 빛을 갚으시려는 상황입니다
이때 가족 동의가 필요하다고 하여 저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저는 또 돈을 빌린 것에 실망과 나이 먹고 바뀌는 게 없다고 생각을 하여 동의를 못하겠다고 한 상태입니다...
이 상황을 어떻게 풀어 가면 좋을까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중갤 형님들 있으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애비가 사랑의 매를 좀 맞아야겠는데?
나이가 60 넘어가는데 맞아도 안 고쳐지실 것 같습니다
우리 애비랑 비슷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거 영광 못잊고 주제 파악 못하고 대출받아서 사업하다가 개좃망한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
정신 못차렸네. 손절해라
자연스럽게 부의 재분배가 일어나는 과정임. 너의 가정엔 불행이겠지만 남의 불행은 나의 행복이잖아? 부모님을 너무 원망하지마라
어떻게 할까요 ㅎㅎ,,,
니애비나 우리애비나 어차피 성공하기는 글렀음 진짜 셀프 칼찌해야함
나이 60넘으면 하던 사업도 정리해야할때다..
심지어 우리애비는 사채까지 손되서 내가 보증도서줬는데 그거 터져서 나한테 추심오는중임
니애비는 그래도 니한테 보증은 안세웠노
아...
도박빚이냐? 2억 어디다썼다는데
아직도 사업하고 있습니다... 바다이야기 같은거..
ㅋㅋ 내친구 애비랑 똑같누 연끊어 깜방을 가든 말든 알아서 하라 하고 사업 3번이상 말아먹었으면 그새끼는 사업에 소질 없는거임 빚 갚아준다 대출해서 개짓거리한다에 불알건다
ㅇㄱㄹㅇ 임 ㅋㅋㅋㅋㅋㅋ
살자 ㄱ - dc App
이런 거 가지고 죽기에는 아직 너무 젊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