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mct 기술직으로 갓는데 해보니 적성도 안맞고 자꾸 실수하고 초반에 넘어렵고 복잡한데 급여도 너무 적고 내머리로는 도저히 응용을 못해서 기술습득 못하면 걍 평생 지금이랑 다를게없다고 느끼고 (내가 다니고 잇는 회사 기준임 ㅇㅇ )  실수령도 현재 197고정해놓고 꽁짜로 잔업특근 요즘 ㅈㄴ시켜서 손해보면서 까지 하기싫고 이득되는게없다고 느껴서  퇴사하고 조금  빡세다해도 버튼맨이나 단순직쪽으로 할려고 내기준에서  머리힘든것보다 몸이 조금힘든게나은것같음  결혼 연애  다포기햇고 물경력 상관없다  내가 할만한 일이면.그게.마음이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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