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만났는데

나3년차 평달400받는데

친구 230받고 찡찡대길래

너 이번달엔 야근해서 250받았잖아

250이면 충분히 먹고 살지않냐? 했는데

진심으로 얼굴 울그락불그락하면서 화내는거임 ㅋㅋ

바로 미안하다고 했더니 다행히 봐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