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째 5일째 있었던 일을 적을까말까 고민이다...

3일차까지 적은 것도 안 믿는데

4일차 5일차에는 더 말도 안되는 일이

너무 많이 벌어져서 쓰면 절대 안 믿을 거 같다...

밤 10시에 전종서 대리가 술 마시러 나오라고 부르지 않나

사장님이 나랑 통화하는 게 재밌다고 1시간 동안 통화하지 않나

미국에서 온 거래처 직원하고 영어로 1시간 대화하고

사장하고 나하고 우리 둘 다 한국인인데 둘이서 영어로 대화하고...

써도 아무도 안 믿고 비추받고 욕만 먹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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