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띄게 와꾸 반반하고 어깨 좋더라
그런데 무슨 강아지마냥
처음보는 모든 이성 좋아하든이 꼬리치고 다니더라
물론 본인은 그런 뜻이 없겠다고 생각이 되리만큼
상식적으론 이해가 안되는 수준이었다

그렇게 여기저기 꼬리치고 다녀도 어릴땐 먹힐수 있음..
어린애들은 사람을 신뢰하려고 상식을 거부하기도 함..

하지만 나이먹으면 사람들이 머리가 좋아져서,,, 그냥 현실을 인정함.
처신 똑바로 안하면 신뢰가 떨어져서 아무도 못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