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나도 예전에 몇번 급해서 참다 참다 방구 살짝껴서 지려가지고 팬티사서 화장실 가서 갈아입은적 있다니까


마누라는 출근하는대 핑크색 치마 입고 지하철 내려서 화장실 급해서 달려가는데 화장실 앞 직전에 설사 제대로 쌌는데


다행히 화장실에 사람없어서 스타킹하고 신발에 묻어서 급한대로 다 닦고 노팬티로 나가는데 청소하는 아줌마 들어오면서


어떤년이야 소리 질렀다드라 그런대 자기가 그런거 아닌거 처럼 행동했다네 ㅋㅋ


그런대 자기 아는 여자들한테 물어봤는데 그런 경험 한번씩은 다 있다고 했다네 그렇게 노팬티로 하루종일 다닌대 ㅎㅎ


잘 찾아봐라 노팬티로 다니는 여자들 그날 똥지려서 팬티 버린 여자들이다~